SWIFT 블록체인 원장 첫 실거래|HSBC·스탠다드차타드 토큰화 예금은 스테이블코인과 뭐가 다를까?
국제송금의 대표적인 금융망인 SWIFT가 블록체인 기반 원장에서 첫 실제 은행 간 국경 간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참여한 은행은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입니다.
이 소식을 단순하게 보면 이렇게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이제 SWIFT 국제송금이 블록체인으로 완전히 바뀐 건가?”
“은행도 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쓰기 시작했다는 뜻인가?”
“기존 국제송금망을 블록체인이 대체하는 건가?”
하지만 실제 구조는 훨씬 흥미롭고, 동시에 훨씬 복잡합니다.
2026년 8월 19일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는 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을 이용해 첫 실제 은행 간 토큰화 예금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거래에서 최종 자금결제 자체가 블록체인 위에서 모두 끝난 것은 아닙니다.
SWIFT 원장은 두 은행 사이의 지급 의무를 확인하고 서로 맞춰주는 오케스트레이션·네팅 계층으로 작동했고, 최종 결제는 기존 금융 인프라를 이용했습니다.
이 차이를 이해해야 이번 사건의 의미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대표이미지 삽입 – SWIFT 블록체인 원장과 HSBC·스탠다드차타드의 토큰화 예금 연결 구조]
🔎 먼저 공식자료에서 무엇이 확인됐을까?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이번 글에서는 SWIFT, HSBC, 스탠다드차타드, 국제결제은행(BIS)이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먼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확인 항목 | 결과 |
|---|---|
| SWIFT 블록체인 원장 첫 실제 은행 간 거래 | ✅ |
| 참여 은행 | HSBC·스탠다드차타드 |
| 거래 형태 | 토큰화 예금 기반 국경 간 거래 |
| SWIFT 원장에서 지급의무 기록·조정 | ✅ |
| 최종결제까지 모두 SWIFT 블록체인에서 처리 | ❌ |
| 기존 결제시스템 완전 대체 | ❌ |
| 24시간·365일 거래를 목표 | ✅ |
| 초기 파일럿 참여 은행 | 17곳 |
| 참여 지역 | 6개 대륙 |
| 토큰화 예금 = 일반 스테이블코인 | ❌ |
가장 중요한 건 “블록체인을 사용했다”와 “모든 자금이 블록체인에서 최종결제됐다”는 서로 다른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거래 과정을 단순화하면 네 단계입니다.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가 지급 메시지를 교환합니다
두 은행은 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을 이용해 결제 메시지를 주고받았습니다.
각 은행 시스템에 토큰화 예금 의무가 기록됩니다
HSBC에서는 자체 Tokenised Deposit Service(TDS)에,
스탠다드차타드에서는 자체 토큰화 예금 인프라에 해당 지급 의무가 기록됐습니다.
SWIFT 원장이 양쪽 의무를 맞추고 상계합니다
SWIFT 원장은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지급해야 하는지를 동기화하고 필요한 경우 netting, 즉 서로 주고받을 금액을 상계합니다.
최종 결제는 기존 시스템에서 처리됩니다
여기가 핵심입니다.
SWIFT 공식 설명에 따르면 현재 구조에서는 최종 settlement는 기존 금융 인프라를 이용해 off-ledger로 처리됩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을
“SWIFT가 기존 은행 결제를 버리고 블록체인으로 완전히 이동했다.”
라고 표현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면 이런 구조입니다
기존 방식
은행 A → 메시지·확인 → 여러 중개 과정 → 은행 B → 결제
SWIFT 블록체인 원장 구조
은행 A 토큰화 예금
↓
SWIFT 공유 원장 — 지급의무 확인·동기화·네팅
↓
은행 B 토큰화 예금
↓
기존 인프라에서 최종 결제
즉 현재 SWIFT 원장의 역할은 새로운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은행의 디지털 화폐 시스템을 연결하는 공통 조정 계층에 가깝습니다.
[본문 이미지 삽입 1 – HSBC 토큰화 예금 → SWIFT 공유원장 → 스탠다드차타드 토큰화 예금 → 기존 최종결제 구조]
SWIFT가 갑자기 블록체인 회사가 된 것은 아닙니다
SWIFT는 전 세계 은행 사이에서 금융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2026년 3월 SWIFT는 자사 네트워크에 11,500개 이상의 기관,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 4만 개 이상의 활성 지급 경로가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SWIFT가 블록체인 원장을 도입한다는 의미는 새로운 암호화폐 네트워크 하나가 생긴 것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기존에 이미 거대한 금융 네트워크를 가진 SWIFT가
기존 은행 시스템 + 토큰화된 은행예금 + 블록체인 원장
을 연결하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번 실거래는 기술 데모보다 한 단계 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SWIFT 원장은 어떤 블록체인을 사용할까?
SWIFT가 공개한 기술 설명에 따르면 공유 원장은 EVM 호환 구조를 이용하며 Hyperledger Besu 기반의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합니다.
여기에서 또 하나의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EVM 호환 = Ethereum 메인넷에서 거래한다
는 뜻은 아닙니다.
Ethereum 개발환경과 호환되는 구조를 활용한다는 의미이지 모든 거래가 ETH를 사용하거나 Ethereum 메인넷에 기록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SWIFT가 Ethereum을 채택했다.”
라고 단순하게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토큰화 예금은 USDT·USDC와 무엇이 다를까?
이 부분이 이번 글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토큰화 예금과 스테이블코인은 둘 다 디지털 형태의 돈처럼 보이지만 법적·금융적 구조가 다릅니다.
| 구분 | 토큰화 예금 | 스테이블코인 |
|---|---|---|
| 발행자 | 은행 | 민간 발행사 등 |
| 기본 자산 성격 | 은행예금 | 별도 준비자산으로 가치 유지 |
| 은행 고객의 예금 | ✅ | 일반적으로 아님 |
| 블록체인 활용 | 가능 | 일반적 |
| 24시간 전송 | 가능 | 가능 |
| 은행 규제체계 | 은행예금 규제 적용 | 별도 규제체계 |
| 대표 사례 | HSBC TDS | USDT·USDC |
예를 들어 HSBC TDS에서 토큰화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암호화폐가 아니라 HSBC에 존재하는 은행예금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표현한 것에 가깝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 역시 토큰화 예금을 regulated bank money의 형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토큰화 예금이 스테이블코인을 없앨까?
그렇게 단순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 역시 2026년 전망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할 가능성을 설명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공개형 인프라에서 가치를 이동하는 데 장점이 있는 반면, 토큰화 예금은 규제된 은행화폐를 기반으로 기업의 자금관리와 기관 결제에 적합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미래 금융이 반드시
스테이블코인 승리 vs 은행 예금 패배
같은 구조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은행예금 + 스테이블코인 + CBDC + 토큰화된 자산
이 서로 연결되는 다중 구조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HSBC는 이미 6개 시장에서 토큰화 예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가 단순 실험만은 아닌 이유가 있습니다.
HSBC의 Tokenised Deposit Service는 현재
홍콩, 싱가포르, 룩셈부르크, 영국, 미국, UAE
등 6개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원 통화 역시
CNH·HKD·SGD·EUR·GBP·USD·AED
등 7개 통화입니다.
미국 서비스는 2026년 4월 시작됐으며, HSBC는 기업 고객이 국경과 시간대를 넘어 24시간 자금을 이동하고 유동성을 관리하는 용도를 강조했습니다.
즉 은행권의 토큰화 예금은 이제 단순 연구실 테스트 단계만은 아닙니다.
17개 은행이라는 숫자도 중요합니다
SWIFT는 7월 블록체인 원장이 초기 사용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하면서 6개 대륙의 17개 은행이 실제 거래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 Citi
- BNY
- Wells Fargo
- BNP Paribas
- UBS
- MUFG
- DBS
- ANZ
- HSBC
- Standard Chartered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여 뒤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가 첫 실제 은행 간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즉 흐름은
개념 설계 → MVP → 17개 은행 참여 → 첫 실제 거래
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속도 자체도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아직 ‘SWIFT 전체가 블록체인으로 전환됐다’고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SWIFT에는 1만 개가 넘는 금융기관이 연결돼 있지만 현재 블록체인 원장의 초기 거래를 준비하는 곳은 17개 은행입니다.
단순히 숫자만 비교하면 초기 참여기관은 전체 SWIFT 연결기관의 0.2%에도 미치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은 은행 규모나 거래량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비교이므로 실제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보여줍니다.
첫 실거래와 전면 상용화 사이에는 아직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금융 시스템이 블록체인으로 완전히 바뀌었다보다 대형 은행들이 실제 돈을 이용해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시작했다고 표현하는 게 정확합니다.
BIS Project Agorá와 비교하면 금융권 방향이 더 선명해집니다
SWIFT만 이런 실험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의 Project Agorá는 중앙은행 준비금과 상업은행 토큰화 예금을 하나의 프로그래머블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방식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실제 가치 테스트에서는 28개 금융기관과 중앙은행이 약 80만 스위스프랑 규모의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17개 거래 시나리오가 사용됐으며 거래당 금액은 약 9천~12만5천 스위스프랑, 평균 지급 개시부터 결제까지 걸린 시간은 약 80초였습니다.
단, 이것은 SWIFT 원장과는 별도의 BIS 프로젝트입니다.
두 프로젝트를 같은 시스템으로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공통된 방향은 보입니다.
기존 규제금융을 없애는 것보다 규제된 은행화폐를 토큰화하고 서로 연결하려는 방향입니다.
이번 사건이 XRP·XLM 같은 코인에 호재일까?
암호화폐 투자자라면 이 부분도 궁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식자료만으로
SWIFT 블록체인 원장 도입 → XRP 또는 특정 코인의 상승
이라고 연결할 근거는 없습니다.
SWIFT가 공개한 현재 원장 구조는 특정 퍼블릭 암호화폐를 결제 자산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번 소식을 특정 코인 가격에 곧바로 연결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오히려 투자자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은행권이 블록체인을 실험단계에서 실제 거래단계로 옮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존 국제송금은 없어질까?
이것도 당장은 아닙니다.
이번 실거래에서도 최종 settlement는 기존 시스템을 활용했습니다.
SWIFT 역시 현재 원장을 기존 지급 시스템을 없애는 경쟁망보다는 기존과 새로운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연결하는 계층으로 설명합니다.
즉 금융권의 변화는
기존 시스템 삭제 → 블록체인으로 교체
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 블록체인 오케스트레이션 + 토큰화 예금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
팩트체크|SWIFT 블록체인 첫 실거래
| 주장 | 판단 | 이유 |
|---|---|---|
| SWIFT에서 첫 실제 은행 간 블록체인 거래가 이뤄졌다 | ✅ | HSBC·SC 공식 발표 |
| 모든 자금결제가 온체인에서 끝났다 | ❌ | 최종결제는 기존 시스템 |
| HSBC와 SC가 자체 토큰화 예금을 사용했다 | ✅ | 양사 공식자료 |
| 토큰화 예금은 USDT와 같다 | ❌ | 법적·발행 구조가 다름 |
| SWIFT가 Ethereum 메인넷을 사용한다 | ❌ | EVM 호환 Hyperledger Besu 기반 |
| SWIFT 기존 네트워크가 블록체인으로 교체됐다 | ❌ | 초기 도입 단계 |
| 17개 은행이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다 | ✅ | SWIFT 공식 발표 |
| 특정 암호화폐가 SWIFT 결제토큰으로 채택됐다 | ❌ | 현재 그런 구조 아님 |
재테크신은 은행 블록체인 뉴스를 이렇게 보겠습니다
앞으로 은행이 블록체인을 도입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저는 다섯 가지를 구분해서 보겠습니다.
실험인가 실제 거래인가
이번 건은 실제 거래 단계까지 왔습니다.
토큰이 무엇을 나타내는가
암호화폐인지, 스테이블코인인지, 은행예금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최종 결제가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블록체인 안에서 최종성이 생기는지 기존 RTGS·은행망에서 마무리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몇 개 기관이 실제 참여하는가
기술 데모와 산업 표준화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실제 기업이 비용·시간·유동성 개선을 체감하는가
마지막 단계입니다.
이 다섯 번째까지 확인돼야 새로운 기술이 실제 금융 인프라로 정착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블록체인’보다 상호운용성입니다
블록체인이라는 단어 때문에 기술 자체가 가장 중요해 보이지만, 은행 입장에서 진짜 문제는 각자 만든 시스템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HSBC가 아무리 훌륭한 토큰화 예금 시스템을 만들어도 HSBC 안에서만 움직인다면 활용범위가 제한됩니다.
스탠다드차타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HSBC 시스템 ↔ SWIFT 공통 원장 ↔ Standard Chartered 시스템
이 연결됐다는 데 있습니다.
즉 SWIFT가 하려는 일은 수천 개 은행이 각자의 블록체인을 버리고 하나를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디지털 금융 시스템을 공통 규칙으로 연결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게 실제로 확장된다면 블록체인의 승자보다 상호운용성 계층을 누가 장악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네 가지
17개 파일럿 은행에서 실제 거래가 얼마나 확대되는가
첫 거래 하나보다 이후 반복 사용이 중요합니다.
최종 결제까지 온체인화되는가
현재는 기존 시스템이 최종결제를 담당합니다.
향후 토큰화된 중앙은행 화폐나 다른 결제자산이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가
은행끼리 기술 테스트만 반복하는 것과 기업 재무팀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거래비용과 유동성 효율이 실제로 개선되는가
24시간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 실제 비용 절감과 자금 묶임 감소가 데이터로 확인돼야 합니다.
결론|SWIFT가 암호화폐로 바뀐 것이 아니라 은행 돈을 블록체인으로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8월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는 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에서 첫 실제 은행 간 토큰화 예금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이 사건의 의미를 정확하게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SWIFT가 암호화폐 네트워크로 변한 것이 아닙니다.
기존 국제결제망을 블록체인으로 완전히 교체한 것도 아닙니다.
대신 은행들이 발행하는 규제된 토큰화 예금을 서로 연결하고 지급의무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할 수 있는 새로운 공통 원장을 실제 거래에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는 최종 결제가 기존 시스템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완전한 온체인 국제결제라고 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17개 글로벌 은행 참여 → 첫 실제 거래 → 24시간 토큰화 예금 상호운용
이라는 흐름은 금융권 블록체인이 단순 실험에서 실제 인프라 테스트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앞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을 썼다는 제목이 아닙니다.
실거래 반복 → 참여은행 확대 → 기업 사용 증가 → 최종결제 개선 → 비용·유동성 효과
가 실제 데이터로 확인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때가 되어야 SWIFT의 블록체인 원장이 국제결제 시스템의 구조를 실질적으로 바꿨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글은 특정 암호화폐 또는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11일 기준 SWIFT, HSBC, Standard Chartered 및 BIS가 공개한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와 금융 인프라의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공식 확인 자료
- SWIFT — Blockchain-based ledger
- Standard Chartered — First live tokenised deposit transaction on Swift’s blockchain-based ledger
- HSBC — Tokenised Deposit Service
- BIS — Project Agorá
jc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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